한일 기독의원연맹 소속 여야의원들은 일제때 강제징용된 한국인 희생자들에 대해 일본 정부의 보상을 받아낼 수 있는 보상재판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영진,한나라당 황우여 의원등 기독의원연맹소속 여야 의원 6명은 오늘 국회에서 두나라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내년 1월께 피해보상청구 소송을 일본 법원에 제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일본의 A급 전범들과 함께 야스쿠니 신사에 강제 합사된 한국인 위패가 2만 천여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일본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송환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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