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수산시장이 수협에 최종 매각됐습니다.
수협중앙회와 주식회사 한국냉장은 오늘 오후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노량진수산시장에 대한 자산.부채 실사 결과를 토대로 천494억원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은 실사 결과 6억원 가량의 순자산 변동액이 발생해 당초 인수 가격 천500억원에 이를 반영해 처음 계약금보다 적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수협은 본계약 체결에 따라 오는 19일 매매 대금의 50%를 지급하고 31일과 내년 1월 31일 잔금을 분할 납입하면 노량진 수산시장을 최종 인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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