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초등교사로 임용하기 위한 교대편입학 시험 경쟁률이 평균 8.9대 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어제 실시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전남 등 6개 도교육청의 교대편입학 시험에서 추천 인원 3천 60명에 응시인원은 2만7천여명으로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청의 경쟁률이 가장 높아 220명 모집에 3천270여명이 응시해 12.4대 1을 기록했고 경북이 12.3대1, 충남이 9.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오늘 22일이며 합격자는 해당 도의 교대 편입생으로 추천돼 내년 3월부터 교대 3학년에 편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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