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탱크와 차량 행렬이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미군 기지를 떠나 칸다하르로 이동하고 있다고 파키스탄의 아프간 이슬람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차량 30대로 이뤄진 행렬이 공중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또,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의 관저에서 미군 1명이 목격되는 등 칸다하르에서 이미 여러 명의 미군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끝)
미군 탱크 행렬, 칸다하르로 이동 중
입력 2001.12.10 (18:11)
단신뉴스
미군의 탱크와 차량 행렬이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미군 기지를 떠나 칸다하르로 이동하고 있다고 파키스탄의 아프간 이슬람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차량 30대로 이뤄진 행렬이 공중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또,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의 관저에서 미군 1명이 목격되는 등 칸다하르에서 이미 여러 명의 미군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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