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 연결해서 지구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가혹 행위를 한 영국 경찰이 폐쇄회로에 잡혀서 지금 영국이 떠들썩합니다.
이 소식과 함께 200만명 중에 하나 꼴로 태어나는 머리가 붙은 샴 쌍둥이 소식도 준비돼 있습니다.
국제부로 가겠습니다.
송현정 기자!
⊙기자: 네, 송현정입니다.
⊙앵커: 빈 라덴과 오마르의 행적을 두고 지금 의견이 분분한데요.
아직은 아프간 내부에 있죠?
⊙기자: 빈 라덴과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가 아직 아프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딕 체니 미 부통령은 빈 라덴은 최근 맹폭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토라보라 요새 부근에 그리고 오마르는 칸다하르 부근에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군과 2500여 명의 반탈레반군은 빈 라덴의 은신처로 알려진 토라보라의 화이트 마운틴 지역에 지상폭격과 공중공습을 동시에 단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