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집트에서 200만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한 머리가 붙은 샴 쌍둥이가 태어나 의료진들이 이들의 치료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생후 6개월이 된 이들은 뇌가 좀더 자라는 2달 뒤나 돼야 수술이 가능한데 뇌의 일부분을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수술이 매우 어려워 2명까지 다 살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머리 붙은 샴 쌍둥이 출생
입력 2001.12.1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이집트에서 200만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한 머리가 붙은 샴 쌍둥이가 태어나 의료진들이 이들의 치료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생후 6개월이 된 이들은 뇌가 좀더 자라는 2달 뒤나 돼야 수술이 가능한데 뇌의 일부분을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수술이 매우 어려워 2명까지 다 살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