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새러리클래식에 출전한 김미현이 데뷔이후 최고성적인 단독 5위와 함께 시즌 두번째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테네시주 허미티지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14언더파로 5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이븐파에 그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공동36위에 머물렀고 멕 맬런이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끝)
미국여자골프-김미현, 단독 5위(최종)
입력 1999.05.17 (09:10)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새러리클래식에 출전한 김미현이 데뷔이후 최고성적인 단독 5위와 함께 시즌 두번째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테네시주 허미티지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14언더파로 5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이븐파에 그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공동36위에 머물렀고 멕 맬런이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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