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동과 중앙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두 고속도로가 만나는 원주와 횡성지역이 상공업과 물류유통 중심도시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이 완공되고 춘천과 대구를 잇는 중앙고속도로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올 들어 수도권 지역의 80여 개 업체가 원주와 횡성지역으로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횡성 공업도시로 부상
입력 2001.12.1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영동과 중앙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두 고속도로가 만나는 원주와 횡성지역이 상공업과 물류유통 중심도시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이 완공되고 춘천과 대구를 잇는 중앙고속도로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올 들어 수도권 지역의 80여 개 업체가 원주와 횡성지역으로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