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훔친 택시로 여성승객을 태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경기도 광명시 30살 안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9일 택시기사 40살 이 모씨를 위협해 현금 30만원과 택시를 빼앗은 뒤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여성승객만을 골라태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빼앗은 택시로 여성승객 골라 강도
입력 2001.12.1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훔친 택시로 여성승객을 태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경기도 광명시 30살 안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9일 택시기사 40살 이 모씨를 위협해 현금 30만원과 택시를 빼앗은 뒤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여성승객만을 골라태워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