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자충격기로 피해자를 기절시킨 뒤 금품을 빼앗은 31살 이 모씨 등 2명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1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길가에서 성남시 야탑동 30살 이 모씨를 전자충격기로 실신시킨 뒤 일본돈 4000엔이 든 지갑과 집 열쇠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자충격기로 실신시켜 돈 빼앗아
입력 2001.12.1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전자충격기로 피해자를 기절시킨 뒤 금품을 빼앗은 31살 이 모씨 등 2명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1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길가에서 성남시 야탑동 30살 이 모씨를 전자충격기로 실신시킨 뒤 일본돈 4000엔이 든 지갑과 집 열쇠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