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빨리빨리 퇴근하셔야 될텐데요.
서울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노선양 씨.
⊙기자: 월요일 퇴근길입니다.
월요일치곤 흐름이 좋다 싶은 곳도 있지만 반대로 답답한 곳이 많을 수밖에 없는 요일이기도 합니다.
서울 시내 안쪽 흐름이 수월해진 곳이 눈에 띄면서 시청을 중심으로 세종로와 서울역 사이 남산 3호터널 들고나는 소공로라든지 신촌쪽으로 나가는 아현고가에서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남부순환도로 봉천방면으로 까치고개 넘는 그림이나 남산 1호터널 한남대교쪽으로는 조금 전부터 꼬리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강을 중심으로 두드러진 정체를 만들면서 올림픽대로 잠실방면으로는 그림 오른쪽 10km 미만의 속도로 여의교를 지나면서 성수대교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양화대교와 동작대교 간 정체를 이루었지만 다소 속도가 나는 강변북로 이용이 더 수월하겠고 한강다리 상황도 불편해진 곳이 많아서 청담대교, 잠실대교, 영동대교와 한강대교가 각각 북단쪽으로 각각 차간거리가 바짝 좁고 한남대교에 이어 반포대교도 남단쪽으로 어렵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통소식입니다.
사직터널이 7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늘 자정을 기해 개통되었으므로 한결 수월하게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