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이질 증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행주동의 모 장애인 복지시설에서도 장애 어린이 9명이 고열과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는 지난 3일 김밥을 먹은 장애아동 7명이 고열과 설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 7일에도 원생 2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환자들이 치료를 받은 뒤 이틀만에 증세가 사라진 점으로 미뤄 이질 등 감염성 질환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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