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부산 범천1동 춘해병원 앞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자 2명이 모 생명보험회사 직원 50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 문을 연 뒤 회사공금 3천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김씨는 은행에서 회사공금을 인출해 승용차에 싣고 가다 정지 신호를 받고 대기하던 사이 갑자기 괴한이 조수석 문을 열고 돈가방을 빼앗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은행에서 나온 피해자들을 미행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용의자들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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