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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중진, 4년중임 대통령제개헌 주장
    • 입력2001.12.10 (20: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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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김덕룡, 이부영의원과 민주당 정대철,김근태,정동영 의원 등 개혁 성향 여야 중진의원 5명이 내년 지방선거전 4년 중임 정.부통령제 개헌을 촉구하고 나서 연말정국에 개헌론이 다시 촉발됐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5년 단임 대통령제의 폐해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면서 내년 지방선거 전에 4년 중임 대통령제로 개헌해 내년 대통령선거부터 개정된 헌법에 따라 치러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현행 헌법대로라면 거의 매년 각종 선거때문에 국력이 소모되고 사회갈등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개헌을 전제로 내년의 대선과 지방선거, 2004년의 국회의원 선거, 2006년 대선과 지자제 선거 등으로 선거기간이 격년제가 될 수 있도록 선거 해를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소속 당 안에서 동조자를 찾아 정치권안에서 개헌 논의를 확산시킬 것이며 김대중 대통령도 여야 합의 도출에 노력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와함께 당론을 참고하되 소신에 따라 투표할 수 있는 자유투표제를 국회법과 정당법에 법제화하고 대통령의 여당 총재직 겸직 금지로 대통령이 정쟁으로부터 벗어나 국정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여야중진, 4년중임 대통령제개헌 주장
    • 입력 2001.12.10 (20:21)
    단신뉴스
한나라당 김덕룡, 이부영의원과 민주당 정대철,김근태,정동영 의원 등 개혁 성향 여야 중진의원 5명이 내년 지방선거전 4년 중임 정.부통령제 개헌을 촉구하고 나서 연말정국에 개헌론이 다시 촉발됐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5년 단임 대통령제의 폐해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면서 내년 지방선거 전에 4년 중임 대통령제로 개헌해 내년 대통령선거부터 개정된 헌법에 따라 치러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현행 헌법대로라면 거의 매년 각종 선거때문에 국력이 소모되고 사회갈등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개헌을 전제로 내년의 대선과 지방선거, 2004년의 국회의원 선거, 2006년 대선과 지자제 선거 등으로 선거기간이 격년제가 될 수 있도록 선거 해를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소속 당 안에서 동조자를 찾아 정치권안에서 개헌 논의를 확산시킬 것이며 김대중 대통령도 여야 합의 도출에 노력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와함께 당론을 참고하되 소신에 따라 투표할 수 있는 자유투표제를 국회법과 정당법에 법제화하고 대통령의 여당 총재직 겸직 금지로 대통령이 정쟁으로부터 벗어나 국정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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