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과격 무장단체인 `알-아크사 순교자여단'과 `돌아온 여단'은 이슬람의 성월인 라마단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한 자살테러 공격을 중단키로 결정한 일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의 공동성명내용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들 두 단체는 이스라엘과는 어떠한 휴전도 없으며 저항과 무장투쟁은 모든전선에서 계속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하드와 하마드등 이슬람 무장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라마단이 끝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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