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청와대 물절약 스티커 부착 행사에 참석해 환경운동 연합등 물절약 범국민운동 추진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선진국에 비해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우리 물낭비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얼마 안가 물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국민 모두에게 물을 아껴쓰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건물내 양변기와 수도꼭지등 2백여개를 물절약기기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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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여사,물절약 스티커 부착행사/10:20부터
입력 1999.05.17 (09:17)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청와대 물절약 스티커 부착 행사에 참석해 환경운동 연합등 물절약 범국민운동 추진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선진국에 비해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우리 물낭비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얼마 안가 물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국민 모두에게 물을 아껴쓰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건물내 양변기와 수도꼭지등 2백여개를 물절약기기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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