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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노무현 고문, 대선출마 공식선언
    • 입력2001.12.10 (20:2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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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분열을 끝내고 국민통합을 이루는 일이라며 진정한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 내년 대통령 선거에 나서겠다며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오늘 서울 힐튼호텔에서 출판기념회 겸 후원회를 열어 지금의 정치구도로는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없다며 자신이 후보가 되면 이념과 정책에 따라 정당활동이 이뤄지는 정계개편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고문은 이어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대위에서 어떤 경선 규칙을 내더라도 받아들이겠다며 후보 경선에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고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깨끗이 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 고문은 이와 함께 자신에게는 계보도, 패거리도 없지만 대의와 명분이 있고 새로운 시대를 열망하는 국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다며 대통령이 되면 낮은 자세로 친구같은 대통령이 돼 겸손한 권력, 강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 고문의 출마선언은 김중권, 한화갑 상임고문과 유종근 전북지사에 이어 네번째입니다.
    (끝)
  • 민주당 노무현 고문, 대선출마 공식선언
    • 입력 2001.12.10 (20:23)
    단신뉴스
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분열을 끝내고 국민통합을 이루는 일이라며 진정한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 내년 대통령 선거에 나서겠다며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오늘 서울 힐튼호텔에서 출판기념회 겸 후원회를 열어 지금의 정치구도로는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없다며 자신이 후보가 되면 이념과 정책에 따라 정당활동이 이뤄지는 정계개편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고문은 이어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대위에서 어떤 경선 규칙을 내더라도 받아들이겠다며 후보 경선에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고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깨끗이 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 고문은 이와 함께 자신에게는 계보도, 패거리도 없지만 대의와 명분이 있고 새로운 시대를 열망하는 국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다며 대통령이 되면 낮은 자세로 친구같은 대통령이 돼 겸손한 권력, 강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 고문의 출마선언은 김중권, 한화갑 상임고문과 유종근 전북지사에 이어 네번째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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