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북부동맹은 카불 치안활동을 유엔 평화유지군이 아닌 자신들이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부동맹의 모하마드 하벨 대변인은 북부동맹의 파힘 장관이 새 정부에 국방장관으로 참여한 이상 유엔 평화유지군이 주둔한 이후에도 북부동맹의 군대가 카불에 남아 치안유지 활동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은 새 정부가 동의한 지역에서만 순찰활동을 해야 하며 카불시내에서는 순찰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하벨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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