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가 홈팀인 타이완을 1대0으로 물리치고 4강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타이페이에서 벌어진 A조 예선 3차전에서 후반 35분 이지은이 결승골을 기록해 타이완을 1대0으로 꺾고 3연승으로 조선두를 달렸습니다.
지난 90년 이후 11년만에 타이완을 물리친 우리나라는 약체인 태국과의 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어 4강진출이 확정적입니다.
우리나라가 4강에 오른다면 오늘 북한에게 1대0으로 져 와일드 카드로 4강에 진출하게 된 일본과 오는 14일 결승진출권을 다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