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아직도 토라보라 지역의 동굴 요새에 있다는 체니 미 부통령의 말과 달리 기자들과 연락이 닿은 알-카에다 지휘관은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으로 피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영국 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토라보라 지역 동굴에 있는 알-카에다 지휘관 아부 압둘라는 빈 라덴은 떠났으며 84명의 알-카에다 전사들만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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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지휘관, 빈 라덴 파키스탄으로 피신
입력 2001.12.10 (21:14)
단신뉴스
오사마 빈 라덴이 아직도 토라보라 지역의 동굴 요새에 있다는 체니 미 부통령의 말과 달리 기자들과 연락이 닿은 알-카에다 지휘관은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으로 피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영국 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토라보라 지역 동굴에 있는 알-카에다 지휘관 아부 압둘라는 빈 라덴은 떠났으며 84명의 알-카에다 전사들만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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