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해병대가 12년만에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의 미 대사관 건물에 진주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소속의 빅 해리스 소령은 해병대 병력이 카불 인근의 바그람 공군기지에서 카불로 이동해 대사관을 접수했다고 밝히고 당분간 대사관 건물에 대한 경계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리스 소령은 현재 대사관에 있는 인원은 국무부 소속의 관리가 절반이며 나머지 절반이 군 병력`이라고 설명했지만 대사관 업무의 재개 여부에 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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