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실은 지난 9일 미국이 사형시키지 않기로 합의 해야만 오사마 빈 라덴을 미국에 인도할 수 있다고 말한 제프 훈 국방장관의 발언이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총리실 대변인은 훈 장관이 빈 라덴을 영국내로 데려오는 경우를 가정해서 말한 것이라며 그러나 빈 라덴이 영국군에게만 체포될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영국은 빈라덴이 영국군의 수중에 들어오더라도 미국이 피해를 당한 국가이기 때문에 그를 미국에 인도하겠다는 뜻을 항상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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