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자동차 생산이 315만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2002년 자동차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던 자동차 생산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3.7% 늘어 사상 최대치인 315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올해보다 3.9% 증가한 264만대, 상용차는 2.2% 늘어난 51만대가 각각 생산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내년 자동차산업은 내수와 수출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성장해 내수판매가 152만대로 4.2%, 수출은 163만대로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출금액은 중대형 승용차와 레저용차량등의 비중 확대로 올해 130억달러에서 4.8% 증가한 13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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