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쇄신 특별대책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각 계파와 후보 진영간에 첨예한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전당대회 개최 시기를 결정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당 체제정비를 위한 전당대회와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분리하자는 2단계 전대론과 내년 3월쯤 한차례 전당대회를 열자는 단일 전대론을 놓고 격론이 예상됩니다.
오늘 회의에서 전당대회 시기가 결정될 경우 당 체제정비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모든 논의는 사실상 마무리되며 이르면 이번주말쯤 특대위의 최종안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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