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사건의 정.관계로비의혹을 수사할 차정일 특별검사팀이 오늘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감정원 건물 7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출범합니다.
특검팀은 오늘 현판식을 마친뒤 앞으로의 특검 운영 방안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변호사와 파견검사 등 6∼7명의 특별수사관이 특검팀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이에 앞서 어제 대검찰청으로부터 이용호씨 주가조작과 횡령 사건, 그리고 검찰 특별감찰본부의 이씨 비호세력 수사자료 등 사건기록을 넘겨 받아 기록검토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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