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계 수영 선수인 중국의 왕강이가 오는 22일 서울 시내 중심에 위치한 한강 최장거리 동계 횡단에 도전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이번 서울 한강 동계횡단 예정 거리는 직선 왕복 1.2km로 세계적으로 처음 실시되는 도전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45세인 왕강이는 서울과 위도가 비슷한 중국 다롄 출신으로 남극의 겨울바다, 외국의 겨울 호수와 겨울 해협 등을 횡단해 기네스북에 동계 수영 세계 최고기록이 2개나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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