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서울 상도 4동 농협 앞에서 누비라 승용차와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서울 상도동 38살 김 모씨가 크게 다치고, 택시 운전기사 45살 안 모씨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누비라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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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택시 정면충돌 2명 다쳐
입력 2001.12.11 (03:55)
단신뉴스
어젯밤 11시쯤 서울 상도 4동 농협 앞에서 누비라 승용차와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서울 상도동 38살 김 모씨가 크게 다치고, 택시 운전기사 45살 안 모씨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누비라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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