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50분 쯤 서울 창신 2동 44살 정 모씨의 5층 건물 1층 봉제 작업장에서 불이 나 건물 1,2층 40여평을 태우고 5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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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 작업장 화재 5백여만원 피해
입력 2001.12.11 (03:57)
단신뉴스
어제밤 11시 50분 쯤 서울 창신 2동 44살 정 모씨의 5층 건물 1층 봉제 작업장에서 불이 나 건물 1,2층 40여평을 태우고 5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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