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값이 저렴한 에이즈 치료제에 대한 임상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이 에이즈 치료제를 앞으로 1년동안 백개 의료센터에서 만여명의 환자에게 투여할 예정이며, 임상실험이 성공하면 나이지리아의 350만 에이즈환자 뿐 아니라 아프리카의 다른 환자들에게도 회생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현재 2천 8백만명이 넘는 에이즈 환자가 있으나, 그중 극소수만이 1년 약값이 6천달러나 되는 서구 제약사의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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