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부산시 복천동. 62살 이모씨의 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이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또 8백 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이씨의 방안에서 술병과 라이터가 발견됨에 따라 술에 취한 이씨가 밀폐된 방에서 담배를 피우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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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폭발, 60대 1명 사망
입력 2001.12.11 (05:10)
단신뉴스
어제 저녁 6시쯤 부산시 복천동. 62살 이모씨의 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이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또 8백 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이씨의 방안에서 술병과 라이터가 발견됨에 따라 술에 취한 이씨가 밀폐된 방에서 담배를 피우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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