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오사마 빈 라덴을 비롯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지도부가 숨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한 동굴에 초대형 폭탄인 `데이지커터'를 투하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미 합참 작전차장인 존 스터플빔 해군 소장은 전황 브리핑에서 무게가 6천 800㎏이나 되는 데이지 커터가 아프간 동부 잘랄라바드 부근의 산악 지역인 토라 보라에 투하됐으나 전투가 너무 격렬하게 지속되고 있어 아직 폭탄의 효과를 평가하기가 이른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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