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P=연합뉴스)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는 증권시장의 회복 징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9월 도입된 자본통제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증시에 나타나고 있는 회복세 징후는 자본을 통제한 결과`라면서 따라서 `이 방침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그러나 말레이시아 경제가 통화 투기에 손상되지 않도록 세계 금융구조가 개편될 경우 자본통제정책을 해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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