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과테말라에서 열린 가톨릭 전 축제에 오사마 빈 라덴의 인형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성모마리아의 예수잉태를 축하하며 19세기 초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이 축제에서는 전통에 따라 악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불태우는 순서가 되자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빈 라덴의 인형을 불태웠습니다.
가톨릭 축제에 빈 라덴 인형 등장
입력 2001.12.11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과테말라에서 열린 가톨릭 전 축제에 오사마 빈 라덴의 인형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성모마리아의 예수잉태를 축하하며 19세기 초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이 축제에서는 전통에 따라 악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불태우는 순서가 되자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빈 라덴의 인형을 불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