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자신들이 다녔던 회사 사장의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서울 휘경동 40살 강모 씨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9살 이모 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파산한 택배회사의 직원들인 강 씨 등은 대표이사인 45살 한모 씨가 자신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는 등 회사 정리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8일 서울 방배동 모 커피숍에서 현금 8백만 원과 회사 서류가 들어있는 한씨의 가방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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