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과 테러조직 알-카에다 색출을 위해 아프가니스탄내 반탈레반 군이 박격포와 기관총을 동원해 산악지대 토라 보라 일대 '은신처'를 대부분 장악한 데 이어 파키스탄과 미국도 본격적인 공세에 나섰습니다.
아프간 남부에서는 미 해병대가 칸다하르를 봉쇄해 모하메드 오마르 등 탈레반 지도부와 탈출을 꾀하고 있는 빈 라덴의 알-카에다 조직원 색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도 헬기들을 동원해 토라 보라 남부 산등성이들에 특수전 요원을 침투시키고 접경에 병력을 배치해 테러조직 탈출 차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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