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용택국방장관과 군장성들이 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망월동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현직 국방장관과 현역 장성들이 5.18묘역을 공식 참배하는 것은 광주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80년이후 처음입니다.
국방부관계자는 천장관이 행정자치부의 5.18행사 초청을 받고 민.군 화합차원에서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당시 진압군으로 참가했던 11공수 여단장과 광주 31사단장등 광주전남지역 군 지휘관들도 천장관과 함께 기념식에 참가하고 참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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