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개포2동 양재대로 도선교통 앞에서 52살 고 모씨가 몰던 택시가 술에 취해 무단횡단하던 주민 40살 최 모씨를 치고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힌 뒤에 뒤따라오던 승합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33살 하 모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행인 치고 3중 추돌, 3명 사상
입력 2001.12.11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개포2동 양재대로 도선교통 앞에서 52살 고 모씨가 몰던 택시가 술에 취해 무단횡단하던 주민 40살 최 모씨를 치고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힌 뒤에 뒤따라오던 승합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33살 하 모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