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백 등 1회용품 무상 제공 규제 대상이 모든 매장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현재 10평 이상의 매장에만 적용되는 1회용품 무상제공 규제를 형평성을 고려해 앞으로는 10평 이하의 매장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공청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 조사 결과 지난 2월 22일부터 1회 용품 사용을 규제한 뒤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 유통업체의 1회용 쇼핑백 사용량이 7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