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린이들에게 물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수영장을 무대로 재미있는 공연을 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3년 전 결성한 수중공연그룹 트리토네스입니다.
전국을 돌며 수중에서 재미있는 동작을 보여주고 마치 서커스 같은 수중 발레를 선보입니다.
이 그룹 대표 후아 씨는 평영 대표선수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수영을 그만 둔 뒤 수영을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트리토네스를 결성했습니다.
트리토네스 멤버는 연극배우 출신 호리 씨와 수중발레 일본 대표팀 출신 가오베 씨 등 3명입니다.
초중학교 어린이 300여 명이 기다리는 가운데 드디어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이들의 재미있는 연기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후아 씨는 어린이들의 웃는 얼굴이 무엇보다도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