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입니다.
서울경찰청의 권장섭 경사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 먼저 시내 안쪽 상황부터 보시겠습니다.
월요일이었던 어제 아침보다는 조금 줄어든 모습이지만 일부 구간 교통량은 지금도 꽤 많은 편입니다.
특히 서부간선도로의 경우에는 출근길에 밀렸던 도심방면 소통상태는 크게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수월했던 외곽방면은 정체구간으로 나타나서 출근길과 오전 시간은 반대 현상이 나타난 대조적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노량대교에서 잠실방면도 깊은 정체구간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반포대교 남단부근에서도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올림픽대로 공항에서 잠실방면은 수산시장 앞에서 한남대교 남단까지 긴 구간이 계속되는 정체구간입니다.
그리고 자유로와 강변북로도 평소 교통량보다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서 일상의 화요일 수준보다는 전체적인 교통량이 약간 많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항만소식입니다.
남해 중부 그리고 동해 전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에서 추자, 목포 또 포항에서 울릉도 뱃길이 통제되는 등 오늘은 모두 4개 항로가 발이 묶여 있습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오는 14일입니다.
그리고 시간은 오후 4시 30분입니다.
중앙고속도로 풍기에서 제천 사이 구간이 완전 개통된다는 소식인데요.
이로써 중앙고속도로는 금호분기점에서 춘천까지 280km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된다는 소식입니다.
영남과 강원 내륙지역 주민들의 교통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