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촌 한 가구당 소득은 지난 해보다 3.7에서 4.9% 정도 늘어난 최고 2천 420만 6천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 농촌경제 연구원이 전망했습니다.
쌀값이 떨어져 논밭 농사의 소득은 감소했으나 축산 부문 소득이 크게 늘면서 농업 소득이 작년에 비해 약 1.6% 증가했고 농업 이외의 사업이나 활동으로 얻은 소득은 4.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올해 농가 소득의 농업 의존도는 47.2%를 기록한 지난 해보다 조금 떨어져 46.8%가 전망되지만 여전히 외환위기 이전인 97년의 43.4%에 비해 높은 것이라고 연구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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