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9.11 테러공격 효과가 예상보다 훨씬커 흐뭇하게 생각한다'며 의도적으로 자랑을 늘어놓은 오사마 빈 라덴의 비디오 테이프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내일 비디오 테이프를 원래대로 공개할 예정이며 테이프를 있는 그대로 시청한 미국인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또, 미국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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