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부터 한국과 일본간에 서류없는 무역시대가 열릴 전망입니다.
한국 무역정보통신에 따르면, 최근 현대자동차의 일제 자동차용 강판 수입 업무에 EDI,즉 전자무역 시스템을 연계시켜, 시범 운영키로 한.일 두나라 정부의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두나라의 전자무역 실무는 종합 정보통신망을 통해 현대자동차와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 두 회사의 EDI 시스템을 연계시키는 방식으로 내년초 부터 1단계 시범운영이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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