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공동으로 설립하는 평양과학기술대학 부지를 둘러보기 위해 조규철 한국외국어대학 총장과 염홍철 한밭대학 총장 등이 오늘 중국을 거쳐 평양을 방문합니다 이들 대학 총장은 4박 5일 동안 평양을 방문해 대학부지를 둘러보며 북측과 정보기술 교육분야에서 남북 대학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남측의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은 착공이 예정보다 늦어져 내년 3월쯤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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