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주가조작 사건으로 실형까지 받은 개인 투자자가, 또다시 시세 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 선물위원회는 정례 회의를 열어 주가 조작으로 73억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로 개인 투자자 41살 박 모씨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 4월까지 화장품과 제약 회사 등 3개 회사의 주가를 허수 주문 등의 방법으로 조작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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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주가조작 개인투자자 고발
입력 2001.12.11 (11:15)
단신뉴스
지난 98년 주가조작 사건으로 실형까지 받은 개인 투자자가, 또다시 시세 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 선물위원회는 정례 회의를 열어 주가 조작으로 73억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로 개인 투자자 41살 박 모씨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 4월까지 화장품과 제약 회사 등 3개 회사의 주가를 허수 주문 등의 방법으로 조작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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