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 기간중에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의 정보통신위원회 회의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정보통신부는 내년 6월 서울에서 OECD '제28차 정보통신 서비스 정책회의'와 '제12차 정보경제회의' 그리고 '초고속인터넷 워크숍' 등을 열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3백여명의 국제전문가들이 참석하게 되는 내년 회의에서는 각국의 통신 서비스정책과 정보격차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정보통신부는 OECD 본부가 있는 파리가 아닌 지역에서 정보통신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