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관은 오늘 중국산 활어 등을 수입하면서 2억원대의 관세를 포탈한 전남 여수시 돌산읍 천해수산 대표 55살 김병남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중국산 활어 5백여톤과 사료용 냉동 까나리 3천8백톤을 수입하면서 선박운임 등을 과세가격에서 누락시키는 방법으로 관세 2억 천만원을 포탈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또, 지난 4월 활어 수출대금 2억여원을 국내로 되가져오지 않는 등 환치기 수법으로 모두 25억여원을 불법반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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