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정인봉, 유성근 두 의원에 대한 선거재판 결과에 대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할수 밖에 없지만 한나라당으로서는 억울한 느낌이 없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특히 선거법 위반사범에 대한 검찰의 기소과정에서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야당에게 불리하고 편파적인 상황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하고 마지막 남은 대법원 확정판결 과정에 이런 점들이 반영돼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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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최종판결에 변화있길 기대'
입력 2001.12.11 (11:45)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정인봉, 유성근 두 의원에 대한 선거재판 결과에 대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할수 밖에 없지만 한나라당으로서는 억울한 느낌이 없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특히 선거법 위반사범에 대한 검찰의 기소과정에서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야당에게 불리하고 편파적인 상황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하고 마지막 남은 대법원 확정판결 과정에 이런 점들이 반영돼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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