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은 `9.11 테러공격'에 앞서 테러 희생자 수를 추정했던 것으로 빈 라덴의 `비디오 테이프' 분석 결과 밝혀졌습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분석한 2명의 고위 관리들은 빈 라덴이 테러공격에 앞서 미국인 몇 명 정도가 사망할 지를 예측했다고 말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들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테이프 공개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정보 관리들이 아랍어 전문가들과 함께 번역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동안 대통령은 최종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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