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지난 96년 아프가니스탄에 탱크 2백대 이상을 포함해 대량의 무기를 제공한 것으로 러시아의 한 의원이 주장했다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산당 소속의 빅토르 일류힌 의원은 러시아 국방부와 정보기관이 입수한 정보를 인용, 2명의 우크라이나 기업인이 탱크와 병력수송용 장갑차 2백대 등 대량의 무기를 아프간에 팔았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군사위원회의 볼로디미른 고르불린 의장은 군사장비가 아프간에 제공된 사실이 없다며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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